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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6년 1월 27일

북미 기반 다진 롯데바이오로직스…글로벌 CDMO 수주 속도 높인다

북미 기반 다진 롯데바이오로직스…글로벌 CDMO 수주 속도 높인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내년 인천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 가동을 앞두고 미국 뉴욕 시러큐스 캠퍼스를 중심으로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의 최대 수요처이자 가장 엄격한 규제를 요구하는 미국 시장에서 선제적으로 트랙 레코드를 확보해 향후 대규모 상업 생산이 이뤄질 송도 공장의 조기 안착과 빠른 수주 확대를 노린 전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공식 공개한 시러큐스 캠퍼스 CDMO 수주는 지난해 3건, 올해 1건에 달한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설립 직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를 인수하며 CDMO 사업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청(EMA) 등 글로벌 규제기관으로부터 64건 이상의 승인 경험을 보유한 품질 경쟁력을 단기간에 확보했다. 후발주자인 만큼 인수와 동시에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빠르게 트랙 레코드를 쌓기 위한 전략을 구체화한 것이다.

 

기사 원문: 

(서울경제)북미 기반 다진 롯데바이오로직스…글로벌 CDMO 수주 속도 높인다